잠시 잊고 있었던 고목인데...
그래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꽃을 피웠네요.
산 언저리에 걸쳐 있어서 운동하러 오는 사람들이 아니면 모르죠.
비가 그치고 하늘이 맑아지니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잠시 뒷산에 올랐습니다.
2014년 3월 30일
어느새 푸른잎이...
뭔지는 모르지만 벌써 새순을 훑어내는것 같네요.
정자밑에도 향기로움이 번집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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