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하니 ...
네 전화 올때쯤, 나는
이미 산 언저리에 와 있을 때라 본의 아니게 대답만 씩씩하게 잘하게 되네,
밥 먹으로 간다고 대답은 했지만, 미안하게도
이 귀한 노루귀 야생화랑 한참을 놀고 있던 중이라 ...
대신 꽃구경 하면서 기다리렴,
있다갈께.
커피나 한잔주시구려.^^
2014년 3월 18일
다음에 언젠가 이곳에 꽃구경 올일이 생긴다면 ,
그때는 같이 와도 좋을듯하구나
댐을 따라 걷는 길이라 ...
늘 변함없는 네 고운 마음에 감사하며,
늘 건강하길 바랍니다
'하루이야기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개인 오후 뒷산 나들이 (0) | 2014.03.30 |
---|---|
이쁜 다육이 꽃이 ... (0) | 2014.03.20 |
귀여운 들꽃속에서 보낸 휴일하루, 신천둔치에서 ... (0) | 2014.03.16 |
구슬같은 눈물방울이 아름다웠던 연날리기대회 (0) | 2014.03.16 |
널 위해서 ... 복수초 (0) | 2014.03.14 |